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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바글 추천합니다.
20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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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님의 후기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애를 두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우리 아이가 어찌나 글씨를 엉망으로 썼는지...
지금 생각하면 머리가 아플정도입니다.
알림장을 봐도 일기를 봐도 알아 볼수가 없었어요
자음이 날려썼고 모음은 삐뚤어지고 뛰어쓰기는 않되어서
읽을 수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정도로 ~~
화나고 신경질나고...
아이를 얼마나 잡았는지 몰라요
잘쓰라고^^  반듯반듯하게^^  뛰엄뛰엄^^
다 아실 거예요그런데 지금은 많이 달라졌어요
어린이 바글을 쓰고 나서...
정말 잘 쓰는 사람은 뭐~ 그게 잘쓰는거냐고 하시겠지만
이젠 저도 아이도 글씨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지 않음
된것 아닌가요?
글씨로 인해  특히 초등학생을 두신 어머니들에게 권합니다.
한번 써 보시면 정말 달라진것을 알수 있을 거예요
유념할것은 매일 매일 쓰게 해야된다는것 빼고는
만점이예요
참바른글씨를 다른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자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