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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바른글씨를 다른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자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20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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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윤민님의 후기글입니다.

참바른글씨를 다른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자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다른 이유 없이 제가 많은 도움을 얻어서 순수한 마음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시험 준비 때문에 글씨를 교정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험생 입장에서 따로 낼 시간이 많지 않아 빨리빨리 글씨를 교정하려고
완성반(매일매일 가는 것)을 등록해서
매일 글씨교정을 하러 선릉역까지 다녔습니다.
글씨를 예쁘게 쓰고 싶었는데 왜 글씨가 엉망인지 이유를 모르던 차에
선생님이 잘 가르쳐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몇십년간 써온 글씨가 바뀌냐고 반신반의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런 불안은 일단 접으시고 스스로의 의지만 강하다면
충분히 그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그리고 한 마디 더 하자면 동영상 강의나 교재신청도 좋지만
시간이나 여건이 되면 직접 찾아가서 배우기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
손을 쓰는 모양이나 무심결에 글을 쓰고 있을 때 자세가 틀리면
바로바로 알려주시는데 그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항이 있으면 바로바로 물어볼 수도 있구요.
제가 글씨를 쓰면서 검지손가락을 많이 움직였는데 그런 습관이
얼마나 글씨를 망치고 있는지 직접 1:1로 배우지 않으면
그렇게 알려주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개인마다 나쁜 습관이 있듯이 글씨에도 나쁜 습관이 있는데
자신의 단점을 자기자신이 알기 어렵듯이 글씨도 그런 것 같습니다.
글씨에 대해 아는 사람이 저의 '글씨'에 관심을 가져줬던 것부터가
글씨교정의 시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접 다니면서 수강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한달 동안 많이 배우고, 이론과 기본 기술을 갖춘 후
혼자서 글씨연습을 하며 글씨가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처음에 학원등록을 할 때는 정말 글씨가 바뀔 수 있을지 반신반의했는데
그런 의심이 싹 걷힐 정도로 말이죠... 선생님도 잘 가르쳐주셨고,
글씨를 바꾸겠다는 의지가 강했던 것도 이유일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악필이라는 얘기를 듣고 자라서요. 공부는 잘했지만(?) 글씨를 못쓴다는게 항상 스트레스였거든요. 아무래도 글씨를 바꾸겠다는 의지가 강하면 강할수록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다녀도 자신이 공부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없으면 아무리 좋은 선생님이 있어도 무용지물인 것처럼요. 그래서, 정말 글씨를 바꾸고 싶다는 강한 의지와 필요성이 있는 분들에게 참바른글씨를 추천해드립니다. 등록비가 그렇게 싼 것은 아니었지만 솔직히 살아오면서 이렇게 의미 있게 돈을 써본 경험도 드물었던 것 같습니다.
어린이 바글 추천합니다.
정말 교정이 되었어요^*^